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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ior fair 관리자 : 2015-07-13

'광의료 전략사업으로 육성해야'
'광의료 전략사업으로 육성해야'

광의료산학연협의회, 광주지역 광의료산업 논의

광주지역 의료산업 발전을 위하고 광의료기기의 도약방안을 강구하는 회의가 열렸다.

 

▲ 광의료산학연협의회
광주지역 의료산업 발전을 위하고 광의료기기의 도약방안을 강구하는 회의를 열었다

  광(光)의료산학연협의회는 9일 산업단지공단 호남본부 5층 회의실에서 광의료연구센터을 중심으로 관련기관과 업체가 참여하여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박정일(대신전자 대표) 협의회장, 전남대병원 이지범(피부과) 교수, 광의료연구센터 이병일 센터장, 링크옵틱스 최용원 대표, 나눔테크 전승호 본부장, 김대중컨벤션센터 이정임 팀장, 광주테크노파크 한준모 팀장, 한국무역협회 오문경 팀장, 광주과학기술원 김재관 교수, 에스에이치시스템 정현 대표, 쿠보텍 정철 전무 등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산업단지공단 관계자 및 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신규회원으로 확정된 라바기업 양판정 대표와 지오메디컬 정일랑 실장도 함께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 최용원 총무의 K-Style Fair 2015 참가보고와 전승호 본부장의 해외시장 소그룹 활동 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김대중컨벤션센터 관계자들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간 열리는 의료산업박람회 개최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하고 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통관심사인 광의료기 산업화에 대해서 돈이 많이 들고 고급기술이 필요한 의료기기보다는 이미 수준에 오른 광의료기술에 간단한 제품을 접목해 만든 의료기기를 개발해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를 위해서는 광주광역시를 비롯한 관계기관에서 타지역보다 뛰어난 광의료 기술을 전략산업으로 선정해 육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됐다.

 

  한편 광의료연구센터 이병일 센터장은 “광의료 기술은 광학을 기반으로 복합적 기술을 의료분야에 적용하여 진단 및 치료하는 전문기술 및 기기를 말한다”며 “광의료 기술은 세계적으로 방사선의료기기 이후 새로운 산업군을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 출처 [의학신문] 원문 링크 https://www.bosa.co.kr/umap/sub.asp?news_pk=59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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