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미디어센터 > 업계소식

: 17

: senior fair 관리자 : 2015-09-03

[참가사 동향] 광주시 치과소재부품기업 중국인증 획득

케이제이메디텍과 굿닥터스, 아이씨엠 - 큰 성장 기대

 

 

광주광역시 치과소재부품 기업들이 잇따라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서를 획득해 중국에 대한 수출과 함께 큰폭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최근 ㈜케이제이메디텍과 ㈜굿닥터스, ㈜아이씨엠 등 광주지역 3개 기업이 꾸준한 노력 끝에 중국인증서(CFDA : Chin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를 획득했다.

 

 올해 치과용 임플란트로 중국인증을 추가한 ㈜케이제이메디텍(대표 문대선)은 2013년까지 중국 수출이 100만~120만불에 머물렀지만 최근 중국인증을 추가하면서 올해는 200만불, 2016년에는 250만불까지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굿닥터스(대표 김영운)는 광중합기, 구강카메라, 광원장치 등에 대한 중국인증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운 대표는 올해 수출이 120만불 수준이지만 신제품 출시로 중국시장에 진출해 2017년에는 200만불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달 치과용 임플란트의 중국인증을 획득한 ㈜아이씨엠(대표 박주영)은 그동안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도 진출할 수 없었던 중국임플란트 시장에 자사 제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하며, 이번 중국시장 진출을 통해 올해 200만불까지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광주지역 ㈜쿠보텍 등 5개 기업도 중국 인증 중이어서 향후 중국 치과시장 진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곽현미 광주시 전략산업과장은 “생체의료용소재부품산업이 주력산업으로 편입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현재 첨단단지 주변에 172개의 관련 기업이 클러스터를 이루고 있어 기술개발에 집중 지원해 아시아 지역 생체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치과의사회는 총회 건의사항 등을 통해 임플란트를 포함한 치과의료 산업육성과 치아성형 및 임플란트 시술 특화도시로 홍보 및 지원해줄 것을 광주광역시에 제안했다.

 

 

 

[출처] 의학신문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원문링크] http://www.bosa.co.kr/umap/sub.asp?news_pk=587092

 

 

 

 

첨부파일
답변하기 목록으로
댓글 0
 
0 / 50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